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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파장 소개

다시, 파장은 말하지 못한 마음을 글로 적으면, 그 사연을 바탕으로 만든 개인 주파수 트랙과 짧은 편지를 돌려주는 창작 도구입니다.

만드는 과정

  • 사연을 적습니다. 누군가에게, 혹은 나 자신에게 하지 못한 말이면 됩니다.
  • 글에 담긴 감정의 결을 읽어 다섯 대역 가운데 하나와 기준음을 고릅니다.
  • 그 대역의 바이노럴 소리 위에 사연마다 다른 피아노 선율을 얹어 브라우저에서 바로 재생합니다.
  • 짧은 편지와 인스타그램 스토리용 공유 카드를 함께 드립니다.

대역과 기준음이 무엇인지는 주파수 안내에서 자세히 설명합니다. 주파수 안내

결제하면 받는 것

결제하면 사연을 이어서 읽은 「다음 장」 보고서, 사연으로 그린 그림, 오디오와 PDF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저장하지 않는 것

사연은 서버에 저장하지 않습니다. 결과는 지금 열린 화면에만 있으며, 새로고침하거나 페이지를 나가면 사라집니다. 결과를 만들 때 정보가 어디로 전송되는지는 개인정보 처리방침에 적혀 있습니다. 개인정보 처리방침

이 서비스가 아닌 것

이 서비스는 감정을 돌아보기 위한 창작 도구이며 의료, 심리 치료, 진단 또는 응급 서비스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스스로를 해칠 생각이 들거나 위기에 처해 있다면 자살예방상담전화 109 또는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 1577-0199로 연락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