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 안내
다시, 파장의 트랙은 두 가지 숫자로 정해집니다. 좌우 소리의 차이로 만드는 대역, 그리고 그 소리의 바탕이 되는 기준음입니다.
바이노럴 비트
양쪽 귀에 높이가 조금 다른 소리를 들려주면, 그 차이만큼 소리가 일렁이는 것처럼 들립니다. 이것을 바이노럴 비트라고 부릅니다. 좌우가 나뉘어야 들리는 현상이라 이어폰으로 들으시길 권합니다.
다섯 대역
좌우 소리의 차이를 다섯 가지 폭으로 나누었고, 사연에서 읽은 감정의 결에 따라 하나를 고릅니다. 장면 이름은 다시, 파장이 각 대역에 붙인 이름입니다.
| 대역 | 좌우 차이 | 다시, 파장에서 맡은 장면 |
|---|---|---|
| GAMMA | 32 Hz | 통찰 · 수용 |
| BETA | 16 Hz | 재정비 · 결심 |
| ALPHA | 10 Hz | 정리 · 성찰 |
| THETA | 6 Hz | 그리움 · 애도 |
| DELTA | 2.5 Hz | 소진 · 불면 |
기준음
기준음은 흔히 '솔페지오 주파수'라고 부르는 다섯 숫자에서 고르며, 각 숫자에는 아래 이미지를 붙였습니다. 실제로는 귀에 편한 높이(140~280 Hz)로 옥타브를 옮겨서 재생합니다.
| 기준음 | 붙인 이미지 |
|---|---|
| 396 Hz | 두려움과 자책을 내려놓는 이미지 |
| 417 Hz | 변화와 전환의 이미지 |
| 528 Hz | 돌봄과 회복의 이미지 |
| 639 Hz | 관계와 연결의 이미지 |
| 741 Hz | 표현과 정리의 이미지 |
이 숫자들의 효과는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다시, 파장은 이 숫자들을 트랙의 분위기를 정하는 창작 장치로 사용합니다.
들을 때
- 볼륨은 작게 시작해서 편한 만큼만 올려 주세요.
- 운전하거나 기계를 다루는 중에는 듣지 마세요.
- 듣다가 불편하면 바로 멈추세요.